정혜영 (한국화가)
Jung Hye-young (ORIENTAL ARTIST)
모든 예술작품은 작품을 구상하고 창작하는 순간은 작가의 것이나 그것이 작가의 손을 떠나 감상자에게로 가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작가의 것이 아니다.

다만 창작가가 그 작품을 창작할때 표현하고자한 의도나 작품의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전달 된다. 그 이후는 오롯이 감상자의 몫이다. 이 순간부터는 작품의 해석과 의미 부여는 감상자의 자유인 것이다. 본 작품에서 행운과 벽사, 힐링과 같은 주술적인 상징을 심어주고자 했다.

현대미술의 문화사회적인 측면에서 다양한 작품들을 무의식적인 관점으로 재해석하여 주술이 주는 인간의 잠재되어있는 무의식적인 정신을 새로운 메시지로 창작과 방향이 제시 되어야 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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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엄치는 거북이
이중성
바라보는 올빼미
빛을 본 낙타
아름다운 코끼리
달리고 싶은 얼룩말
기쁜 기린
Red drawi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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